📌 이 블로그의 구조 한 줄 요약
구조는 [본질 문법]에서,
감정과 뉘앙스는 [의미 차이 이해]에서 다룹니다.
구조는 [본질 문법]에서,
감정과 뉘앙스는 [의미 차이 이해]에서 다룹니다.
영어는 단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한 사람이 이기는 언어랍니다.
이 블로그는
- 문장의 ‘본질 구조’를 이해하는 트랙 [본질 문법]
- 뉘앙스와 감정의 차이를 읽는 트랙 [본질 말하기]
이 두 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본질 문법] 로드맵
문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는 트랙이에요.
1️⃣ 현재완료
과거를 현재로 끌어오는 장치.
이걸 이해하면
should have p.p., wish had p.p., 가정법까지 연결돼요.
2️⃣ 가정법
시제를 한 단계 내리면 ‘현실과 반대’ 신호가 돼요.
영어의 가장 중요한 사고 전환 포인트예요.
3️⃣ 5형식
목적어 + 보어 = 미니 문장 구조.
지각·사역·준사역·p.p.까지 한 번에 정리돼요.
4️⃣ 수동태
동작보다 ‘결과’에 초점을 두는 시점 이동 기술.
5️⃣ 관계대명사
문장을 확장하는 연결 장치.
쉼표 하나로 정보의 무게가 달라져요.
✔ 추천 학습 순서
현재완료 → 가정법 → 5형식 → 수동태 → 관계대명사
💡 [의미 차이 이해] 로드맵
같은 뜻 같지만, 감정의 온도가 다른 표현들을 다뤄요.
1️⃣ 후회 표현 3부작
- Should have p.p.
→ 이성적 반성 (“다음엔 잘해야지.”) - I wish + had p.p.
→ 감성적 미련 (“그랬다면 좋았을 텐데…”) - If only + had p.p.
→ 뼈저린 탄식 (“제발 시간을 돌려줘!”)
2️⃣ Hope vs Wish
가능성 있는 기대 vs 현실과 반대되는 소망
→ 영어는 ‘실현 가능성’을 기준으로 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