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배.영. 레나쌤입니다. 😊
이 블로그는 문장을 외우는 공간이 아니에요.
영어의 ‘본질’을 이해하는 공간입니다.
📚 [본질로 배우는 영어] 구성
1️⃣ [본질 문법]
암기 대신 이해로 접근하는 문법이에요.
형태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말하는지 ‘원리’를 설명합니다.
2️⃣ [본질 말하기]
일상 영어 표현 속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다뤄요.
원어민이 0.1초 만에 구분하는 감각을 정리할 수 있어요.
🌱 영어는 확장되는 언어입니다
영어 문장은 단어를 더 붙여서 길어지는 게 아니에요.
‘시간’과 ‘거리’를 조절하면서 확장됩니다.
그 중심에는 두 가지 핵심 원리가 있습니다.
✔ 시제(Time)
✔ 현실과의 거리(Distance)
이 두 축을 이해하면
현재완료도, 가정법도, 수동태도
서로 따로 노는 문법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연결해서 학습할 수 있어요.
🧭 [본질 문법]의 3단계 구조
본질 문법은 크게 세 축으로 전개됩니다.
1️⃣ 시간의 확장 – 현재완료
과거의 사건을 현재와 연결하는 감각을 배우는 단계
- 완료 / 경험 / 지속 / 결과
- have p.p. vs have been -ing
👉 “과거의 재료로 현재를 설명하는 법”을 익혀요.
2️⃣ 현실과의 거리 – 후회 · wish · 가정법
시제를 한 칸 뒤로 밀어
“이건 사실이 아니야”라는 신호를 보내는 장치가 가정법이에요,
- should have p.p.
- I wish + had p.p.
- hope vs wish
- 가정법 시리즈 (시점 -1 공식, 혼합, 미래)
👉 상상과 후회의 구조가 하나로 정리됩니다.
3️⃣ 문장 구조의 뼈대 – 5형식 · 수동태
문장은 동사가 구조를 결정해요.
- 5형식의 본질
- 목적어 + 보어 미니문장 구조
- 수동태의 관점 이동
👉 문장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읽어보세요
처음 오셨다면
[본질 문법 로드맵] 글부터 순서대로 읽어보세요.
이미 공부 중이라면
관심 있는 시리즈부터 선택해도 좋습니다.
이곳에서는
공식을 외우는 대신
원어민의 사고 구조를 이해합니다.
한끗 더 깊은 영어 본배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