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영어회화3 [뉘앙스 본질] 가정법 3탄: "그때 그랬다면 지금은..." 혼합 가정법의 원리 레나쌤입니다! 😊 [가정법 본질 1, 2탄]을 통해'시제 한 칸 밀기'의 원리,완벽히 마스터하셨나요? "현재 사실의 반대는 과거형으로,과거 사실의 반대는 had + p.p.로!"이제 이 원리를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여러분을 위해, 가정법의 꽃이자실전 영어의 끝판왕인 [혼합 가정법]을 준비해봤어요.ㅎㅎ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 중 하나가,"그때 (과거) 그랬더라면, 지금 (현재) 참 좋을텐데!" 거든요.공식을 외우면 금방 까먹어도, 시간의 흐름을 이해하면 평생 내 것이 됩니다! 지금, 시작해볼게요. :)1. 혼합 가정법의 본질: 출발은 '과거', 도착은 '현재'혼합 가정법은 이름 그대로 두 가지 시점의 가정이 섞여 있어요. 원리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배운 '시제 -1'의 법칙을 각 부분에 따.. 2026. 2. 2. [뉘앙스 본질] 문법편: Must vs Have to 차이 - 아직도 뜻만 외우시나요? 원어민은 '바이브'로 구분합니다! 안녕하세요! 혼공러를 위한 친절하고 꼼꼼한 설명,현직 교사 레나쌤입니다. 😊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마주하게 되는 두 단어,Must와 Have to.둘 다 한국어로는 "~해야 한다"는 뜻이라서대충 섞어 쓰는 경우가 많죠?하지만 사실 이 둘은 원어민들에게 '하늘과 땅 차이'의 뉘앙스가 존재합니다. 이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면 상대방에게 무례하지 않게,그러면서도 내 의도를 100%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오늘은 레나쌤과 함께 그 메커니즘을 완벽히 파헤쳐 봅시다!1. Must : 내 마음이 시키는 일 (주관적 의지)Must의 핵심은 '내면'입니다. 외부에서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말하는 사람 스스로가 "이건 꼭 해야 해!"라고 강하게 느끼는 주관적인 의지가 담겨 있어요.① 개인적인 결심: "이제는 진짜 안.. 2026. 1. 22. [뉘앙스 본질] 문법편: 'Go to School' vs 'Go to the school' 차이 - 관사 the 의 유무로 달라지는 원어민 뉘앙스 정복하기 안녕하세요! 혼공러를 응원하는현직 교사 레나쌤이에요. 😊 영어 공부를 하면서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바로 관사(a, an, the)죠?오늘은 쉽지만 매번 헷갈리는 이 문제를한방에 해결해주는 암기 꿀팁과 함께관사 the의 특성도 설명하려고 해요. 오늘은 원어민의 머릿속에 있는 관사의 메커니즘을 파헤쳐서우리의 영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봅시다. :)1. 관사 없는 School : 본래의 목적(본질)에 집중 먼저 the를 붙이지 않고 go to school이라고 할 때를 살펴볼까요? 이때는 '학교'라는 건물 자체보다, 그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본래의 활동(교육, 수업)에 모든 초점이 맞춰집니다.예시: "I go to school every morning."의미: 나는 매일 아침 학교에 간다. (학.. 2026. 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