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뉘앙스2 현재완료 Have been vs Have gone 정리, 동사의 본질만 알면 자동으로 암기 끝! 안녕하세요. 한끗 다른 영어현직 교사 레나쌤이에요. 😊 단순히 have been to는 '~에 가본 적 있다' have gone to는 '~에 가버렸다'로 외웠나요?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사용된 동사의 본질을 이해하면 헷갈리지 않고정확히 쓸 수 있어요.1. Been과 Gone, 본질만 알면 암기 끝! 1. Have been to : "존재한 적이 있다" (경험 강조)been은 be 동사의 과거분사 형태에요. be 동사의 본질은 존재와 상태에요. 즉, 특정 장소에 나의 존재가 있었던 상태(been)를 강조하는 표현이 have been to랍니다. "I have been to Hawaii." 나 하와이에 존재한 적(가본 적) 있어."She has been to Paris." 그녀는 파리에 간 적이 있어.해.. 2026. 1. 29. Can I ~? 가 무례할 수 있다고? 요청할 때 적절한 조동사 고르는 법 (may와 can) May와 Can의 한끗 차이 안녕하세요! 현직 교사 레나쌤입니다. :) 수업할 때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는 학생들 꼭 있거든요어떤 학생은 조용히 갑자기 앞으로 나오기도 하고요(워매 놀라라...)보통은 조용히 손을 많이 들어요눈이 마주치면 '화장실 가도 되나요?' 라고 하고요.근데 어떤 학생들은 '샘, 화장실 가도 되져?' 라고같은 질문인데 뭔가 무례한 느낌이 들거든요.뉘앙스 차이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영어에서도 똑같이 요청할 때 뉘앙스 차이로 무례와 공손의 한끗이 나뉘어지는데그게 바로 오늘 다룰 can 과 may 입니다.한번 알아볼게요!★ Can I : 능력과 비격식의 조화 Can의 핵심은 'ability(능력)'입니다. "내가 물리적으로 ~를 할 수 있는가?"의 뉘앙스에요. * 여기서 왜 ca.. 2026. 1.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