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영어공부2 [뉘앙스 본질] 문법편: Hope vs Wish, 둘 다 '바라다'인데 원어민은 왜 다르게 쓸까? 안녕하세요. 한끗 다른 영어레나쌤이에요. 😊 지난 시간, 뼈저린 후회와 미련의 표현들을 공부했는데요,(아직 못 보셨다면? → [I wish + had p.p. 미련 뚝뚝 후회법]) 후회는 과거를 향하지만,우리의 소망은 현재와 미래를 향하곤 합니다. 오늘의 주제 hope과 wish!우리말로 둘다 '바라다, 소원하다'라서같은 말이라 생각하기 쉬운데영어에서는 가능성과 후회라는 하늘과 땅 차이의 표현이에요! 단순히 뜻만 외우면 절대 알 수 없는하지만 원어민은 0.1초 만에 구분해서 쓰는hope와 wish의 결정적 한끗 차이!오늘 아주 쉽고 명쾌하게 정리해봐요.1. 가능성을 품은 설렘 : HopeHope는 한마디로 현실적인 기대입니다.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일에 대해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라고.. 2026. 1. 27. [뉘앙스 본질] 비즈니스편: "좀 쉽게 말해줘"? 프로는 In layman's terms로 말한다! (유래와 실전에서 바로 쓰는 상황별 예문 (IT/의료/비즈니스)) 안녕하세요! 레나쌤이에요. :) 😊 지난 시간 복잡한 정보를 쪼개서 설명해달라는마법의 표현 'Break down'을 배웠어요.(아직 모른다면 아래 링크 클릭!)🔗 [[비즈니스 영어] "이해 못 했어요" 대신 쓰는 지적인 한마디: Break it down!] 오늘은 거기서 방향 살짝 틀어볼게요.상대방이 너무 어려운 전문 용어(Jargon)를 늘어놓아 나를 미궁 속을 빠뜨릴 때, "좀 쉽게 좀 얘기해줘"라고 정중하고 위트 있게 요청하는 표현을 한번 알아볼게요.바로 In layman's terms입니다.약간 낯선 이 표현, 완.전.정.복! 해보자고요 :)1. 'Layman'이 누구길래단어의 유래를 알면 오래 기억에 남기 때문에 짧게 설명할게요. Layman은 원래 종교적인 의미에서 '평신도'에요. 중세.. 2026. 1.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