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회화3 [감각 시리즈 4탄] "It's delicious"는 이제 그만! 음식의 맛과 향을 풍성하게 표현하는 법 (Smell & Taste 편) 안녕하세요! 혼공족의 영어 감각을 위하는현직 교사 레나쌤입니다. 😊 영화 를 보고 시작된 [감각 시리즈 편]~오늘은 [청각편], [시각편]을 지나 후각(Smell)과 미각(Taste)을 다뤄보려는데요, 저희가 또 예로부터'먹는 것'에는 야박하지 않은 민족 아닙니까~ㅎㅎ그만큼 맛잘알 표현들이 많고 많은데,영어로는 하려니 'It's delicious / Its good' 정도라면조금 아쉬우시잖아요?오늘 좀 자세하게 '맛 설명'하는 표현들 가져왔어요. ㅎㅎ 초등학교 수준의 표현을 넘어,맛과 향을 입체적으로 묘사하는 '어른의 영어'를 말해볼게요. 👍1.👩🏫 [문법 한끗] 감각동사 Smell과 Taste의 기본 공식표현을 배우기 전, 뼈대부터 잡아볼까요? Smell과 Taste는 문법적으로 2형식 감각동.. 2026. 2. 7. '바라다' 영어로 다 같은 게 아니라고? hope vs wish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한끗 다른 영어레나쌤이에요. 😊 오늘의 주제 hope과 wish우리말로 둘다 '바라다, 소원하다'라서같은 말이라 생각하기 쉬운데영어에서는 가능성과 후회라는 하늘과 땅 차이의 표현이에요! 단순히 뜻만 외우면 절대 알 수 없는하지만 원어민은 0.1초 만에 구분해서 쓰는hope와 wish의 결정적 한끗 차이!오늘 아주 쉽고 명쾌하게 정리해 드릴게요.hope vs wish, 이것만 알면 끝!가장 쉬운 구분법은 바로 실현 가능성이에요. 가능성이 있으면 hope, 가능성이 거의 제로에 가깝거나 불가능한 망상이라면 wish를 쓴다고 생각하면 쉬워요.1. 가능성을 품은 설렘: hopehope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기대할 때 사용해요. 그래서 뒤에 오는 문장의 시제도 주로 현재나 미래를 쓴답.. 2026. 1. 27. [생활 영어] 영어가 안 들릴 때 "What?"만 하시나요? '다시 한번 말해줘' 격식별 표현, 뉘앙스 정리까지! (I beg your pardon / pardon / sorry / come again / what 총정리 ) 안녕하세요! 혼공러를 위한 생활 영어!현직 교사 레나쌤입니다. 😊 지난 포스팅 [생활 영어 : Slower, please] 에서왜 무례하게 들릴 수 있는지,그리고 정중한 '좀 더 천천히 말해줘'는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었죠?(아직 못 보신 분들은 글씨 클릭하시면 전 포스팅을 볼 수 있어요!) 원어민과 대화하다 보면 단순히 속도 때문이 아니어도,단어를 놓치거나 주변 소음 때문에 다시 물어봐야 하는 순간이 꼭 옵니다.이때 당황해서 "What?"이라고 하면 자칫 흐름이 뚝 끊기거든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되묻는 법'부터 다릅니다.오늘은 상황에 맞춰 상대방의 기분까지 좋게 만드는격식 수준별 + 상황별 되묻기 표현들을 완벽하게 정리해볼게요~1. 격식 수준별 되묻기 표현: 한눈에 보기우선 상황에 맞는 표현을.. 2026. 1.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