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5 [뉘앙스 본질] 생활편: Sorry vs Apologize 차이, "미안해"도 다 같은 게 아니다? 안녕하세요. 혼공영을 응원합니다.레나쌤이에요. :) 학생들 시험본다고 (학원)단어장을 가지고 다니면서달달달 외우거든요? (학교 공부를 그렇게 해라...😒) 가끔 귀여워서 가져와봐~ 하고 잘 외웠나 확인도 해봐요.그런데 대부분 sorry = apologize라고 알고 있고둘을 그냥 마음대로 쓰더라고요.사실 이 둘 제대로 쓰기 좀 까다로워요~ㅎㅎ.사용법이 좀 다르거든요? 오늘은 먼저 혼공러분들 반드시 구분해야 할Sorry vs. Apologize의 결정적 차이정리할게요.(사용법은 문법 카테고리에 따로 자세히 다룰게요!)원어민들은 상황별로 골라 쓰는 Sorry, Apologize!사실 원어민들에게 Sorry와 Apologize는 뉘앙스 차이가 많아서 절대 혼용해 쓰지 않고요, '그럼 어쩔 때 뭘 쓰느냐?'는.. 2026. 1. 16. [뉘앙스 본질] 생활편: Wish vs Hope 차이, 복권 당첨은 어떤 걸 쓸까?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혼공을 응원하는현직 교사 레나에요. :) 오늘은 가정법의 이웃사촌이죠?Hope 과 Wish 다룰거에요.둘다 우리말로 '원하다' 거든요.학생들도 동의어로 외우고 마음대로wish나 hope을 사용해서 소원을 말하는데,사실 이게 원어민 입장에서는하늘과 땅의 '뉘앙스 차이'가 있습니다.1. 실현 가능성이 50% 이상이라면? HopeHope는 단순히 마음속으로 비는 것에 그치지 않아요.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일이나, 그렇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할 때 사용하는 단어예요. 즉, 현실 세계에 발을 붙이고 있는 긍정적인 기대감이라고 이해하면 쉬워요.핵심 특징현실적인 기대감: 일어날 확률이 반반이거나, 적어도 불가능하지 않은 일에 써요.문법 포인트: 주로 현재 시제나 미래 시제와 함께 .. 2026. 1. 16. [뉘앙스 본질] 생활편: Can I vs May I, 무례해지지 않는 찰떡 구별법! 안녕하세요, 현직 교사 레나입니다. :)첫 포스팅은 누구나 다 아는 조동사 can을 가져왔어요.누구나 뜻을 알고 있지만, 사실 정확히는 많이 모르고 있을 것 같아요.이 포스팅에서 '정확히, 깊이 아는 것의 힘'을 보여드릴게요. 이걸 알면 can을 이용한 표현들의뉘앙스를 정확히 알게 되서상황별로 찰떡같이 잘 구별해 쓰실거에요.그 중에 의사소통 시간에 학생들도 너무 많이 실수하는May I~? 와 Can I~? (허락구하기)의 차이점자동으로 구별됩니다. :)1. Can이 왜 '물리적 능력'인가?조동사 can의 어원까지는 우리 잘 공부 안하는데요, 때로는 이 어원이 공부의 치트키가 될 수도 있어요. 단, 혼공족은 모든 단어를 이렇게 공부하는 것 강력하게 비!추! 시간 효율이 너무 떨어집니다. 앞으로 공부에 도움.. 2026. 1. 15. 이전 1 ···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