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태본질3 [수동태 3탄] 4형식 수동태와 to, for, of 의 진짜 차이 안녕하세요, 레나쌤입니다! 😊 제가 4형식 수동태를 수업하면 학생들에게서꼭 받는 질문들이 있어요. “왜 어떤 문장은 to고, 어떤 문장은 for를 쓰는 거예요?” “수동태인데 왜 뒤에 명사가 남아도 되요?” 사실 4형식 수동태는단순 암기로 해결되는 구조가 아니에요.이 구조는 동사가 에너지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이해해야 제대로 보인답니다. 오늘은 4형식 수동태의 본질과 함께 전치사 to, for, of의 차이를구조적으로 정리해 볼게요.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방식으로요.1. 4형식의 본질: 두 갈래로 흐르는 에너지 구조4형식 동사는 흔히 수여동사라고 불러요. '수여(授與)'는 "건네주다"라는 의미인데, 보통 '무엇을 누구에게' 건네주다로 많이 쓰이죠. 수여동사는 기본적으로 두 대상을 필요로 하는 동사랍니다... 2026. 2. 16. [수동태 2탄] 왜 수동태는 be + p.p. 구조일까? 수동태의 본질 안녕하세요, 레나쌤입니다! 😊 제가 수동태를 수업하던 중에학생 한명이 묻더라고요. “왜 수동태는 be동사 + 과거분사(p.p.)에요?”라고요. 대부분의 교재가 공식을 제시하지만 그 공식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까지 설명하지는 않거든요.문법은 암기 대상이 아니라 구조적 설계거든요. 오늘은 수동태의 핵심 구조인 be + p.p.가왜 ‘존재’와 ‘결과’의 결합인지 논리적으로 설명할게요. 또한 be 수동태와 get 수동태의 차이를 통해영어가 상태를 표현하는 방식과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1. p.p.의 본질: 완료된 결과 상태우리가 [5형식 6탄]에서 깊게 다뤘던 내용을 기억하시나요?과거분사(p.p.)의 본질은 '수동'이 아니라, 동작이 완료되어 남은 결과 상태예요.break → broken.. 2026. 2. 15. [수동태 1탄] 자동사는 왜 수동태가 안 될까? (자동사 vs 타동사 정리) 안녕하세요, 레나쌤입니다! 😊 영어에서 수동태를 배울 때 가장 많은 학습자가가장 먼저 혼란을 느끼는 부분은“왜 어떤 문장은 수동태가 되고,어떤 문장은 절대 수동태가 되지 않는가”라는 질문일 거예요. 특히 happen, appear, disappear 같은 동사는우리말로 보면 수동처럼 느껴지지만실제로는 수동태로 바꿀 수 없어요. 오늘은 자동사와 타동사의 본질적인 차이를‘동사의 에너지 방향’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고,왜 자동사는 수동태가 될 수 없는지를원리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구조적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1. 수동태의 본질: 카메라 앵글의 전환수동태는 능동태의 앵글 전환 버전입니다.따라서 능동태를 먼저 설명할게요. 능동태 문장에서 주어는 에너지를 밖으로 발산해요. 그리고 그 에너지는.. 2026. 2. 15. 이전 1 다음